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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대행] 두 번째 이용후기 입니다.
gamgiyak 조회수:4728
2016-08-07 12:54:27
지난 번, 결혼식에 갈 때, 처음 부탁을 드리고,

이번에는 돌잔치에 가게 되어 또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의 경우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한테만큼은 지고 싶지 않아'가 컨셉이었습니다.

결혼식 하객 중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하나 있어서요.

이번은 그런 경우는 아니었습니다.

정말 걱정을 많이 해주는 후배가 돌잔치에 초대한 것이죠.

개인적으로 결혼식 보다 돌잔치 같은 경우가 혼자 가는 경우가 더 애매할 수 있지요.

아는 사람 없이 혼자 가면 초대한 사람이나 초청받은 사람이나 모두 난감할 수 있죠.



이번에 와주신 분도 매너가 좋으셨습니다.

처음 역할대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걱정도 들었지만 첫 테이프를 잘 끊은 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돌잔치가 끝나고 자신도 힐링이 많이 되었다고 해서 마찬가지로 즐거웠습니다.

예전에 돌잔치를 혼자 간 일이 있는데, 진작 알았다면 좋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결혼식, 돌잔치 같은 일이 있으면 또 부탁드리고 싶네요.

무더운 여름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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